감기

눈물, 콧물 뻔질라게 들락날락 하는구나.
어제 자는 데 좀 춥다 싶었는데 이렇게 홀라당 걸려버리다니, 나의 무한체력은 이제 어디로 가버린 것인가...;;
오늘 1시부터 6시까지 풀수업하느라 점심은 김밥으로 때웠는데 5분만에 먹어야 했기에 신과 같은 속도를 발휘하며 끝내 다 먹었다.

결혼식을 하는 사람들이 부쩍늘었다. 봄에는 많이 하는 걸 알았지만 가을에도 이렇게 많이 할 줄이야.
뭐, 나랑 별 상관없는 사람도 있고 관계있는 사람도 있는데, 요지는 중국음식 나오는 뷔페는 절대가지 않으리.
이거 음식을 먹으라고 주는건지, 음식을 앞에두고 멀뚱멀뚱 처다봐야 하는 심정은 너희가 알아? 그러면서 맛있게 먹으라니.
그리고 말이야, 우리한테는 가장맛있는 새우 음식을 가져다 주지 않았더랬다????? 그러는거 아니다~ㅎㅎ
결혼식 자체는 신부가 이쁘고 신랑이 늠름해서 멋있었다. 역시 미소가 있으니까.

가디건, 자켓, 윗도리 등 요즘 살게 많구나.
그리고 단풍놀이 가고 싶다.
참, 10월 13일날 불꽃놀이 한다던데; 제길슨! 낼모레 시험이잖아? 왜 날짜를 꼭 그따구로 잡는건데? 이유가 뭐니~? 알려줘봐봐봐.
미국팀 홍콩팀 한국팀이 참가했고 한 팀당 2억가까이 들었다던데.
나도 좀 공짜로 문화생활 좀 해보자. 저번에 한번 갈라고 했었는데 뭐때문에더라? 취소되가지고 짜게 식었었다.
영화도 보고싶네.

크응! 코 풀고!

by mint | 2007/10/05 18:2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이글루!

아, 이글루스 오랜만이다.
학교가기 전에 잠시 들렀다가 스킨도 바꾸고 글도 쓴다~!
금요일이라 너무 좋다~ 낼,모레 학교 안가니까 캬캬
요즘 하는 일 없이 피곤한데 학교를 다니면서 생기는 개강콤플렉스?
오! 그래도 학교 가야지; 오늘 6시까지야. 금욜인데! 

by mint | 2007/09/07 11:25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3)

울랄라

선물 받았당~♡
음력으로 오늘이 내 생일이라서 엄마, 아빠, 동생한테 선물 받았어요~
구두랑 옷이랑 화장품(동생이 사줬다. 비록 비싼건 아니지만 요놈이 오랜만에 이쁜짓 좀 하더라 ㅋㅋ) 받아서 필요한거 충전하고 케익도 먹고 샴페인도 먹었다.
5월 5일 어린이 날이라 외식을 하거나 놀러가거나 하진 않았지만 역시 특별한 날이란 건 기분이 좋아지게 마련이라~ㅎㅎ

by mint | 2007/05/05 23:25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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