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5일
감기
눈물, 콧물 뻔질라게 들락날락 하는구나.
어제 자는 데 좀 춥다 싶었는데 이렇게 홀라당 걸려버리다니, 나의 무한체력은 이제 어디로 가버린 것인가...;;
오늘 1시부터 6시까지 풀수업하느라 점심은 김밥으로 때웠는데 5분만에 먹어야 했기에 신과 같은 속도를 발휘하며 끝내 다 먹었다.
결혼식을 하는 사람들이 부쩍늘었다. 봄에는 많이 하는 걸 알았지만 가을에도 이렇게 많이 할 줄이야.
뭐, 나랑 별 상관없는 사람도 있고 관계있는 사람도 있는데, 요지는 중국음식 나오는 뷔페는 절대가지 않으리.
이거 음식을 먹으라고 주는건지, 음식을 앞에두고 멀뚱멀뚱 처다봐야 하는 심정은 너희가 알아? 그러면서 맛있게 먹으라니.
그리고 말이야, 우리한테는 가장맛있는 새우 음식을 가져다 주지 않았더랬다????? 그러는거 아니다~ㅎㅎ
결혼식 자체는 신부가 이쁘고 신랑이 늠름해서 멋있었다. 역시 미소가 있으니까.
가디건, 자켓, 윗도리 등 요즘 살게 많구나.
그리고 단풍놀이 가고 싶다.
참, 10월 13일날 불꽃놀이 한다던데; 제길슨! 낼모레 시험이잖아? 왜 날짜를 꼭 그따구로 잡는건데? 이유가 뭐니~? 알려줘봐봐봐.
미국팀 홍콩팀 한국팀이 참가했고 한 팀당 2억가까이 들었다던데.
나도 좀 공짜로 문화생활 좀 해보자. 저번에 한번 갈라고 했었는데 뭐때문에더라? 취소되가지고 짜게 식었었다.
영화도 보고싶네.
크응! 코 풀고!
어제 자는 데 좀 춥다 싶었는데 이렇게 홀라당 걸려버리다니, 나의 무한체력은 이제 어디로 가버린 것인가...;;
오늘 1시부터 6시까지 풀수업하느라 점심은 김밥으로 때웠는데 5분만에 먹어야 했기에 신과 같은 속도를 발휘하며 끝내 다 먹었다.
결혼식을 하는 사람들이 부쩍늘었다. 봄에는 많이 하는 걸 알았지만 가을에도 이렇게 많이 할 줄이야.
뭐, 나랑 별 상관없는 사람도 있고 관계있는 사람도 있는데, 요지는 중국음식 나오는 뷔페는 절대가지 않으리.
이거 음식을 먹으라고 주는건지, 음식을 앞에두고 멀뚱멀뚱 처다봐야 하는 심정은 너희가 알아? 그러면서 맛있게 먹으라니.
그리고 말이야, 우리한테는 가장맛있는 새우 음식을 가져다 주지 않았더랬다????? 그러는거 아니다~ㅎㅎ
결혼식 자체는 신부가 이쁘고 신랑이 늠름해서 멋있었다. 역시 미소가 있으니까.
가디건, 자켓, 윗도리 등 요즘 살게 많구나.
그리고 단풍놀이 가고 싶다.
참, 10월 13일날 불꽃놀이 한다던데; 제길슨! 낼모레 시험이잖아? 왜 날짜를 꼭 그따구로 잡는건데? 이유가 뭐니~? 알려줘봐봐봐.
미국팀 홍콩팀 한국팀이 참가했고 한 팀당 2억가까이 들었다던데.
나도 좀 공짜로 문화생활 좀 해보자. 저번에 한번 갈라고 했었는데 뭐때문에더라? 취소되가지고 짜게 식었었다.
영화도 보고싶네.
크응! 코 풀고!
# by | 2007/10/05 18:2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